인사말
조직도
임원현황
협회보도자료
협회 Gallery
오시는 길
정관

  독도사랑 실천 앞장서는 상익그룹 안청락 회장
관리자
2017-11-14

독도사랑 실천 앞장서는 상익그룹 안청락 회장 상익식품지분유한공사 13만 평 부지에 연건평 4만 5천 평...2020년 매출액 20조 기대

오영세 기자

작성 2017.11.14 14:53

▲ 대한민국독도사랑협회 초대회장 안청락(상익그룹 회장)

[KNS뉴스통신=오영세 기자] 대한민국 독도사랑협회 초대 회장인 안청락 상익그룹 회장은 중국 요녕성 심양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해외 중견기업가다. 독도의 중요성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알리기 위해 독도사랑협회 초대 회장을 수락한 안청락 회장은 지난 8월 15일 72주년 광복절에 ‘대한민국독도사랑협회 중국총연합’ 창립을 주도했다. 열흘 뒤 8월 26일에는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독도 앞바다 되찾기 전 국민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대한민국의 영원한 땅 독도사랑은 둘째가라면 서러워서 못살 지경이다.

▲ 지난 8.15일 안청락 회장(사진 오른쪽)이 중국 선양 한중교류문화원에서 개최된 중국총연합 창립대회에서 중국총연합 대표로 선출된 정무교 대표(사진 왼쪽)에게 회기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독도사랑협회)

안 회장은 2001년 ㈜청와인터내셔널 창립을 시작으로, 2007년 강소성 곤산에 상익플라스틱유한공사를 설립함으로써 중국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현재는 화장품사업, 유통사업, 문화사업, 친환경생명사업 등 4개 부문에 걸쳐 20여 개의 계열사를 운영하고 있다. 각 계열사는 한국의 (주)상익코리아 및 중국 상해, 심양, 곤산, 철령, 호로도, 항주 등을 거점으로 경제적 입지를 굳히며, 상익그룹의 이념과 철학을 중국인과 공유하고 있다.

상익그룹의 실질적인 전신은 상익플라스틱유한공사라고 할 수 있다. 상익플라스틱유한공사는 화장품 플라스틱 용기 및 전자·자동차 플라스틱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최고의 생산 설비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품의 신뢰’를 인정받아 성장할 수 있었다.

화장품사업과 관련한 방계 계열사로 삼흔인쇄유한공사(2007), 우리위생용품유한공사(2008), ACR무역유한공사(2013), 서미일용품제조유한공사(2014), ㈜뷰인스(2014), 메이커위생용품유한공사(2015) 등을 설립했다.

또한 유통사업 및 친환경생명사업으로 사업 범위를 확장해 삼광우무역유한공사(2014), 광익농업과기유한공사(2014), 청와국제물류주식회사(2015), 상익식품지분유한공사(2017) 등을 설립했으며 상익그룹의 한국 무역 업무를 총괄하기 올해 (주)상익코리아도 올해 설립했다.

▲ 상익그룹 안청락 회장이 올해 1,500억 원을 투자하여 설립한 상익식품지분유한공사. 13만 평의 부지에 건평이 4만 5천 평에 이른다. (사진=독도사랑협회)

상익그룹의 매출액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다. 2017년에 1,500억 원을 투자하여 설립한 상익식품지분유한공사는 13만 평의 부지에 건평이 4만 5천 평에 달한다. 2020년부터 연간 3백만 톤의 옥수수 분말가루를 처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그 매출액은 20조에 육박한다. 현재 시진핑 정부가 옥수수 분말가루 처리 사업에 큰 관심을 갖고 있고, 정부차원의 대형 투자도 아끼지 않고 있는 상황인지라 사업의 성장과 시너지를 충분히 예상할 수 있다.

또한 중국 요녕성 요양시 정부로부터 “태자도 특색마을 조성 사업” 운영권을 획득하기도 했다. 이 사업은 약 300만평에 달하는 섬 전제를 유기농을 주제로 한 특색마을로 탈바꿈시키는 대형 프로젝트이다. 향후 3년 내 태자도는 유기농 옥수수종자 베이스사업 및 유기농 옥수수 가공사업을 중심으로 5성급 호텔, 박물관, 민속촌, 습지공원, 온천 및 재활병원 등을 두루 갖추게 될 것이다. 이때 요양시가 투자할 총액은 최대 8,000억으로 추산되고 있다.

▲ 상익국제문화클럽 골동품 전시장 (사진=독도사랑협회)

그리고 상익그룹은 여느 기업이 갖고 있지 않은 특별함이 있다. 바로 ‘문화 마인드’이다. 국악을 전공한 안청락 회장은 ‘문화를 통해 하나가 될 수 있고, 그 힘으로 세계를 경영할 수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2014년에 한중교류문화원을 설립했고, 2017년에 상익국제문화클럽을 설립했다. 두 기관은 “상익(相益)”, 즉 이익을 서로 나눈다는 그룹의 명칭답게 이윤의 사회 환원 차원에서 한국과 중국의 문화 교류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안청락 회장은 “나눔의 기쁨은 나눈 사람만이 알 수 있습니다. 저는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광익(廣益)을 추구하려고 합니다. 광개토대왕이 이룩하고자 했던 백성들의 영원한 즐거움, 영락(永樂)과 한민족 고유의 사상인 홍익인간(弘益人間)을 결합시킨 개념입니다. 저는 언제까지나 한국인과 중국인을 위한 경영을 통해 한국과 중국의 공생 발전에 이바지할 것입니다” 라는 경영이념을 밝혔다.

실제로 독도사랑협회를 후원하고 있는 안청락 회장은 <상익(相益)에서 광익(廣益)으로>라는 기치를 내걸고, 보다 많은 사람들과 이익을 나누고자 2018년에 광익미래재단 설립을 계획하고 있다.

오영세 기자  allright503@naver.com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NO
제목
작성자
등록일
72
관리자
2018-02-07
71
관리자
2018-01-31
70
관리자
2018-01-31
69
관리자
2018-01-26
68
관리자
2018-01-19
67
관리자
2018-01-16
66
관리자
2018-01-10
65
관리자
2017-12-22
64
관리자
2017-12-20
63
관리자
2017-12-19
62
관리자
2017-12-14
61
관리자
2017-12-12
60
관리자
2017-11-19
59
관리자
2017-11-15
관리자
2017-11-14
57
관리자
2017-11-06
56
관리자
2017-11-06
55
관리자
2017-11-06
54
관리자
2017-10-30
53
관리자
2017-10-27
52
관리자
2017-10-27
51
관리자
2017-10-27
50
관리자
2017-10-27
49
관리자
2017-10-27
48
관리자
2017-10-27
47
관리자
2017-08-27
46
관리자
2017-08-27
45
관리자
2017-08-27
44
관리자
2017-08-17
43
관리자
2017-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