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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사랑 실천…국민의 의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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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청락 상익그룹 회장
20개국 독도조직 설립
범국민 서명운동 전개
영토수호ㆍ나라사랑 ‘힘’

 

중국에서 그룹을 이끌고 있는 한 기업인이 독도운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한민국 독도사랑협회 초대 회장인 안청락 상익그룹 회장(사진)은 독도의 중요성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알리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최근 중국에서 독도사랑협회 연합회를 설립한데 이어 미국, 캐나다, 싱가폴, 독일, 브라질 등 20여개국에도 독도 조직 설립을 활발히 추진 중에 있다. 모두 사비로 움직이고 있다.
한국에서 중국으로 건너가 성공한 대표적인 기업가인 그는 "일본의 지속적인 독도침탈 야욕에 대한 억지와 날조 주장에 울분을 삯일 수 없었다"면서 "조그만 힘이지만 사업가의 정신으로 영토수호와 나라사랑을 위한 독도운동에 뛰어 들었다"고 밝혔다.


안 회장은 2017년을 ‘독도사랑의 해’로 선포하고 각종 독도사랑 국민대회 개최 및 독도사랑 홍보를 국내외에서도 펼치고 있다. 또 신한일어업협정으로 한일공동수역으로 획정된 '독도 앞바다 찾기 범국민 서명운동'도 적극 전개하고 있다.
ROTC 23기 대위로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바로 사업을 시작한 그는 지난 2001년 ㈜청와인터내셔널 창립을 기점으로, 2007년 중국 강소성 곤산에 상익플라스틱유한공사를 설립, 중국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현재는 화장품사업, 유통사업, 문화사업, 친환경생명사업 등 4개 부문에 걸쳐 20여 개의 계열사를 운영하고 있다. 각 계열사는 한국의 (주)상익코리아 및 중국 상해, 심양, 곤산, 철령, 호로도, 항주 등을 거점으로 경제적 입지를 굳히고 있다.


상익그룹의 실질적인 전신은 상익플라스틱유한공사라고 할 수 있다. 상익플라스틱유한공사는 화장품 플라스틱 용기 및 전자·자동차 플라스틱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최고의 생산 설비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품의 신뢰’를 인정받아 성장할 수 있었다. 이에 화장품사업과 관련한 방계 계열사로 삼흔인쇄유한공사(2007), 우리위생용품유한공사(2008), ACR무역유한공사(2013), 서미일용품제조유한공사(2014), ㈜뷰인스(2014), 메이커위생용품유한공사(2015) 등을 차례로 설립했다. 또한 유통사업 및 친환경생명사업으로 사업 범위를 확장해 삼광우무역유한공사(2014), 광익농업과기유한공사(2014), 청와국제물류주식회사(2015), 상익식품지분유한공사(2017) 등을 설립했다. 올해 상익그룹의 한국 무역 업무를 총괄하기 (주)상익코리아도 세우는 저력을 보이고 있다.
상익그룹의 매출액은 상상을 초월한다. 2017년에 1,500억 원을 투자해 설립한 상익식품지분유한공사는 13만 평의 부지에 건평이 4만 5천 평에 달한다. 2020년부터 연간 3백만 톤의 옥수수 분말가루를 처리하면서 매출액은 20조로 추정한다. 현재 시진핑 정부가 옥수수 분말가루 처리 사업에 큰 관심을 갖고 있고, 정부차원의 대형 투자도 아끼지 않고 있어 사업의 성장과 시너지를 충분히 예상할 수 있다.


또한 본사가 있는 중국 요녕성 요양시 정부로부터 '태자도 특색마을 조성 사업' 운영권을 획득하기도 했다. 이 사업은 약 300만 평에 달하는 섬 전체를 유기농을 주제로 한 특색마을로 탈바꿈시키는 초대형 프로젝트이다. 앞으로 3년 내에 이 섬은 유기농 옥수수종자 베이스사업 및 가공사업을 중심으로 5성급 호텔, 박물관, 민속촌, 습지공원, 온천 및 재활병원 등을 두루 갖추게 된다. 이때 요양시가 투자할 총액은 최대 8천 억으로 추산되고 있다.
국악을 전공한 안 회장은 ‘문화를 통해 하나가 될 수 있고, 그 힘으로 세계를 경영할 수 있다’고 믿는다. 이에 2014년에 한중교류문화원을 설립했고, 올해는 상익국제문화클럽을 설립했다. 두 기관은 '상익(相益)', 즉 이익을 서로 나눈다는 그룹의 명칭답게 이윤의 사회 환원 차원에서 한국과 중국의 문화 교류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그는 전 세계 각국마다 독도사랑협회를 설립한 후 유엔본부가 있는 미국 뉴욕에 독도지회를 설립하려는 굳센 포부를 가지고 저돌적으로 해외교포들을 만나고 있다.


안청락 회장은 “저에게 독도운동은 국민의 한 사람으로 이제 평생 짊어 가야 할 짐이자 의무이자 권리라고 여기고 있다"면서 "기업 경영도 한국인과 중국인을 위한 공생 발전에 목표를 두고 성실히 이끌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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