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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독도사랑협회, 독도주권 포기한 평창올림픽
관리자
2018-02-07

   
▲ ⓒ뉴스타운

지난달 23일 평창올림픽 미디어데이 행사에 참석한 이희범 평창올림픽 조직위원장과 김대현 문화국장은 한반도기 독도 표기와 관련, "이번 올림픽에서 남북 선수단이 공동 입장할 때 기수가 들고 나올 한반도기에 독도가 빠져있다"며 "이는 1991년 일본 지바에서 열렸던 남북합의에 따른 결과"라고 밝혔다.

그러나 2003년 아오모리 아시안게임에서 북한이 먼저 독도가 표기된 한반도기를 사용했고 2006년 토리노 올림픽과 2007년 창춘 아시안게임에서도 남북은 독도가 표기된 한반도기를 사용했기에 조직위의 발표는 설득력이 떨어진다. 

2006년 11월 도하 남북체육회담 결과 독도를 표기한 한반도기를 사용하기로 합의 하였으므로, 전례를 따른다면 응당 독도를 표기함이 맞는 것이다. 

또한 지난 5일 정부 관계자는 "정치적 사안을 스포츠와 연결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게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정신인 만큼, 국제대회 공동 입장 등에는 IOC의 권고에 따라 독도 없는 한반도기를 들고 나간다는 게 기본 방침이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는 IOC조차도 독도를 한·일간 분쟁지역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의미이기에 정부관계자는 독도가 대한민국의 고유영토임을 강조하고 한반도기에 독도표기를 관철시켰어야 한다.

대한민국 독도사랑협회는 1월30일 종로구 소녀상 앞에서 [독도 표기 빠진 한난도기 반대 집회] 를 개최했으며 전일재 사무총장은 “우리땅에서 열리는 올림픽에 우리 영토표시를 하는 것은 정치적 사안이 아니며, 일본 정부는 1월 25일 도쿄 중심가에 '독도가 일본땅'이라는 전시관을 개관해 독도영유권 주장을 하는 반면 한반도기에 독도표기를 빼는 것은 우리 스스로 독도주권을 포기하는 행위이며 차후 일본과의 독도분쟁 시에 악영향을 끼칠 것이 자명하다.”고 말했다. 

일본의 독도정책은 독도를 국제적으로 분쟁 지역화로 만든 후 국제사법 재판소에서 판결을 받겠다는 것이고, 우리 정부는 독도가 국제사회에서 이슈화되는 것을 막고자 조용한 외교정책을 펼치고 있지만 이제는 좀 더 강력하게 독도정책을 바꿔야 할 시기이다. 

한반도기에 독도표기는 정치적 의미를 함축하는 것도 아니며 논란의 대상도 아닌 대한민국의 영토를 표시하는 것이다. 

우리땅에서 개최되는 올림픽에 사용되는 한반도기에 독도표기를 뺀다는 것은 우리 스스로 독도의 주권을 포기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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