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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독도사랑협회, 위안부 할머니 위문방문 28일부터 두 달간 미국부터 멕시코까지 자전거 횡단하면 독보홍보
관리자
2018-06-05

대한민국 독도사랑협회, 위안부 할머니 위문방문 28일부터 두 달간 미국부터 멕시코까지 자전거 횡단하면 독보홍보
30일, 청계산 등산로 입구서 독도홍보 캠페인 추진

오영세 기자

작성 2018.06.04 12:01

▲ 경기도 퇴촌 나눔의 집을 위문방문한 대한민국 독도사랑협회 임원과 봉사동아리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민국 독도사랑협회)

[KNS뉴슽통신=오영세 기자] 대한민국 독도사랑협회 임원과 봉사동아리 FOR SUHO(회장 이유진) 회원들이 지난 2일(토) 경기도 광주 퇴촌에서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이 생활하고 계신 ‘나눔의 집’을 위문방문 했다.

이날 협회는 위문방문을 통해 정부가 바뀐 지금까지 “정부의 미온적 태도로 인해 위안부 할머님들의 존재가 점차 잊혀져가고 있다”며 “일본이 과거 잘못을 인정하고 진심어린 사과를 한 뒤 피해자 전원이 동의하는 합의를 통해 한·일간 새로운 역사를 창출해야한다”고 밝혔다.

또한 위안부 문제와 함께 “독도영유권에 대한 일본의 노골적인 침략행위를 비판하고 침략과거사를 인정하는 올바른 역사교육만이 한·일간을 넘어 동북아의 평화에도 이바지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독도사랑협회 손해영 여성국장은 “일본군 위안부 할머님들이 만족할 수 있는 새로운 한·일 위안부합의 촉구는 일본 정부와 정치적 분쟁을 일으키기 위한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이 위안부 역사를 이해하고, 역사적 비극이 다시 일어나는 것을 방지하며 금전적 보상보다는 일본 정부의 진심어린 사과와 반성이 전제되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협회는 독도사랑의 저변확대 및 국민적 참여를 위해 오는 6월30일 청계산 등산로입구에서 독도홍보행사를 진행하고, 전 세계에 독도가 대한민국의 고유영토임을 알리기 위해 협회 대학생 기자단 중 3명을 선발해 6월 28일부터 두 달간 미국에서부터 멕시코까지 자전거로 횡단하며 독도홍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영세 기자  kns.503@kns.tv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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