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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프로그램 통해 '독도사랑' 실천하는 대학들
관리자
2018-10-26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우리나라에 대한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이 심해지며 소홀한 역사 교육에 대한 지적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독도사랑’을 실천하는 대학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독도의 날’(10월 25)을 맞아 대학에서 진행한 독도 관련 프로그램들을 살펴보자.

   
 

대구대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우리나라 영토인 독도의 존재를 인식시키고, 독도에 대한 학습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경상북도와 공동으로 ‘외국인 유학생 독도사랑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이 대회는 독도의 자연과 역사, 영유권 등 독도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에 대해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몽골, 베트남, 러시아, 잠비아 등 12개국 유학생 12팀(43명)이 참가해 큰 호응을 얻었다.

대회가 끝난 후에는 본선 진출자들에게 ‘독도 서포터스’ 위촉장을 전달하고, 독도 홍보대사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서약이 담긴 ‘핸드프린팅’ 행사도 진행했다. 또 2박 3일 일정으로 울릉도와 독도를 탐방의 기회도 줬다.

이처럼 한 번의 대회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독도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 독도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국민대는 재학생의 해외까지 뻗어간 독도 관련 활동이 소개되며 화제가 됐다.

국민대 신소재공학부 길태진 씨는 이경준·하우영(중앙대) 씨와 함께 (사)대한민국독도협회의 지원을 받아 전 세계에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알리는 홍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길태진 씨는 두 달간 미국 시애틀부터 멕시코까지 자전거를 이용해 60일간에 걸쳐 약 3500㎞을 종단하며 독도뱃지, 독도카드 등 직접 제작한 기념품과 함께 현지인들에게 독도 이야기를 전했다. 특히 프로젝트가 학생들의 자발적인 기획으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역사를 공부하는 과정에서 대중들에게 점점 잊혀져 가는 독도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여겨,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가 알아야 할 문제라고 판단해 미국에서 홍보활동을 하기로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길태진 씨는 “독도는 대한민국의 독립과 주권의 상징이기에 이에 대한 관심이 단발성으로 그쳐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해외에서 생긴 독도에 대한 관심이 국내에까지 널리 퍼져 주변 친구, 선·후배들도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독도 홍보 관련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8월 15일 미국 LA에서 열린 광복절 행사에 참여, 독도의 역사에 대해 발표하며 현지 한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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