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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외교청서반박 성명서발표
관리자
2020-05-19

▲ 전일재 사무총장 겸 회장 권한대행은 성명서를 통해  “일본의 독도 영유권주장은 한·일 관계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를 넘어 전 세계가 코로나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역사를 부정하고 노골적인 침략의 야욕을 드러내고 있다”며,  “독도협회는 깨어있는 국민의식을 고취시켜 전 국민과 함께 일본의 독도침탈야욕을 끝까지 분쇄해나가겠다.”고 굳은 결의를 표명했다.   (사진, 독도협회 제공)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일본 외무성은 19일, 서면 각의에 보고한 2020년판 외교청서에 독도에 관해 “다케시마는 역사적 사실에 비추어볼 때 국제법상으로 명백하게 일본 고유영토임이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한국이 경비대를 상주시키는 등 불법 점거를 계속하고 있다”며 터무니없는 주장을 기술하고 있다.

 

지난 2017년도 외교청서에서는 독도가 일본영토라는 주장만을 했는데 2018년부터는 ‘한국이 불법 점거 중’이라는 보다 강력한 표현을 사용해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독도협회는 이날 발표한 선언문에서 "일본의 국정교과서 역사 왜곡에 이어 외교청서까지 독도 침탈의 야욕을 드러낸 것은 일본 정부의 그릇된 역사인식으로 결코 좌시할 수 없다"고 밝혔다.

 

전일재 사무총장 겸 회장 권한대행은  성명서를 통해 “일본의 독도 영유권주장은 한·일 관계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를 넘어 전 세계가 코로나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역사를 부정하고 노골적인 침략의 야욕을 드러내고 있다”며, “독도협회는 깨어있는 국민의식을 고취시켜 전 국민과 함께 일본의 독도침탈야욕을 끝까지 분쇄해나가겠다.”고 굳은 결의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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