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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대한민국독도협회,“이상민의원 고문추대”
관리자
2021-04-19

해양수산부 인가 사단법인 대한민국독도협회(회장:전일재)는 4월16일 이상민의원(대전유성을,5선)을 본 협회 고문으로 추대했다.

 

▲ 이상민의원(앞줄 왼쪽)은  “최근 들어 일본의 독도침탈야욕이 점차 노골화되어가고 있고, 내년부터는 일본 고등학교 1학년 사회교과서에서 ‘다케시마가 일본의 고유영토이며 한국이 무단점유하고 있다’는 내용의 교육 실시하는데 이러한 일본의 교육정책은 자라나는 세대에 거짓역사를 교육하고 있다”며,  “이에 대비해 우리나라도 학생뿐만 아니라 전 국민에게 독도교육을 강화해야하며 독도교육365 캠페인에 많은(공)기업도 동참하여 올바른 독도교육에 힘을 보태주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사)대한민국 독도협회는 지난 2017년 2월 22일 국방컨벤션에서 출범한 독도단체로서, 다케시마의 날 철폐촉구행사, 독도의 날 행사, 중고생 및 (공)기업 독도교육, 독도수호캠페인, 독도홍보 동영상 제작, SNS기자단 독도탐방 등의 다양한 독도관련 홍보, 교육 및 시민계몽행사를 진행 중이다. 

 

전일재 회장은 “올해는 독도 홍보교육사업의 일환으로 독도를 사랑하는(공)기업 및 단체와 연계하여 특정한 날만 독도를 알리는 것보다 1년 내내 독도를 홍보하자는 취지의「독도교육365캠페인」을 시작한다.”며, “캠페인의 주요 내용은 독도교육과 독도탐방행사, 독도후원 등이다.”고 밝혔다. 

 

이날 고문으로 추대된 이상민의원(대전유성을,5선)은 고문 취임 인사를 통해 “최근 들어 일본의 독도침탈야욕이 점차 노골화되어가고 있고, 내년부터는 일본 고등학교 1학년 사회교과서에서 ‘다케시마가 일본의 고유영토이며 한국이 무단점유하고 있다’는 내용의 교육 실시하는데 이러한 일본의 교육정책은 자라나는 세대에 거짓역사를 교육하고 있다”며, “이에 대비해 우리나라도 학생뿐만 아니라 전 국민에게 독도교육을 강화해야하며 독도교육365 캠페인에 많은(공)기업도 동참하여 올바른 독도교육에 힘을 보태주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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