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조직도
임원현황
SNS기자단
협회보도자료
협회 Gallery
오시는 길
정관

  “일본의 침략주의적 독도교육 철폐 촉구”
관리자 2018-07-19

일시; 2018년7월18일 14시



장소; 협회 사무국



제목: 대한민국 독도사랑협회, “일본의 침략주의적 독도교육 철폐 촉구”



내용:



대한민국 독도사랑협회(회장: 안청락)가 일본의 거짓 독도역사교육 철폐를 촉구하는 선언문을 발표했다.



 



일본 문부과학성은 지난 3월30일 고등학교에서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영토 왜곡 교육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학습지도요령을 고시한데 이어 17일에는 교육을 의무화하는 시기를 당초 예정했던 2022년도에서 2019년으로 3년을 앞당기는 내용의 '학습지도요령 이행조치'를 공고했다.



 



새 학습지도요령에 따르면 지리종합에서 독도와 센카쿠 열도를 “일본의 고유의 영토”라고 명기했고, 역사종합에서도 “다케시마와 센카쿠열도의 편입을 다룬다”라고 명기했다. 학습지도요령은 일본 정부가 교과서와 일선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꼭 가르치도록 학습 내용을 정해 놓은 기준이자 원칙으로, 법적인 구속력을 갖는다.



 



이러한 일본의 역사왜곡에 대해 대한민국 독도사랑협회는 일본의 침략주의적 사고방식을 비판하며 “군국주의의 망령에 사로잡힌 일본정부의 역사왜곡은 반드시 시정되어야하며, 이러한 거짓 역사를 배운 일본의 청소년들이 기성세대가 되는 몇년 후에는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이 더 강력해질 것이며, 우리도 체계적인 독도교육 및 모든 학생들이 독도를 탐방하는 교육과정의 신설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첨부 : 사진. 선언문 낭독 (오정열 부회장)





배재대학교 독도동아..
일본 국정교과서 독도..
2019 다케시마의 날 ..
노인요양원 김장봉사
배재대학교에 독도의 ..
협회 대학생 SNS 기자..
독도칙령반포기념행사..
관중학교 학생회, 독..
독도사랑강연(신한대..
‘일본의 방위백서 독..
동패고등학교 독도사..
청소년자원봉사학교 ..
8월2일~4일 독도탐방..
“일본의 침략주의적 ..
미국에 독도를 알린다
미국 독도홍보팀 발대..
나눔의 집 위문방문
5월17일~20일 독도탐..
일본 외교청서 독도영..
독도사랑음악회 개최
이웃사랑 봉사활동
일본은 침략주의적 독..
“일본의 침략주의적..
중국총연합 \"다케시..
2018 제2기 독도사랑 ..
다케시마의날 철페촉..
중고생 봉사동아리 해..
성남중학교 \'사랑옵..
SNS 기자단 대상 장학..
독도표기빠진 한반도..
1 2


비영리 고유번호증 : 629-82-00239 (사)대한민국독도협회
주소 :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75길 7, 4F (역삼동 원빌딩)
전화 : 02-3452-2626 /팩스: 02-3452-2628/ 이메일: dokdo196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