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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다케시마의 날 '철폐촉구 선언문 발표
관리자 2020-02-21

일시: 2020년2월21일(금)10시



내용:



협회는 전일재 사무총장의 “일본의 다케시마의 날 철폐 촉구” 선언문을 통해 일본의 과거사에 대한 진심어린 반성과 사죄만이 새로운 시대로의 도약이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다케시마의 날’은 일본 지방정부인 시마네현이 매년 2월 22일 주관하고 있는 행사로, 일본이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면서 제정한 날이다.



 



다케시마(竹島)는 독도의 일본식 명칭으로, 1905년 2월 22일 독도를 일본 제국 시마네현으로 편입 고시했던 것을 기념하기 위해 2005년 '다케시마의 날'을 지정하였다.



 



시마네현 의회는 2005년 3월 16일 다케시마의 날(2월 22일)지정 조례안을 통과시키고, 다음 해인 2006년부터 매년 2월 22일에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개최해 일본의 독도영유권을 주장 하고 있다.



 



일본정부는 2차 아베 정권 출범이후인 2013년부터 매년 차관급 인사들을 행사에 참가시키고 있으며, 2019년에는 차관급인 안도 히로시(安藤裕) 내각부 정무관을 파견해 정부차원의 행사로 진행하고 있다.



19일 아사히신문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올해는 정부대표로 후지와라 다카시 내각부 정무관이 참석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 정부차원의 독도행사는 진행된 바가 없는 현실이다.



 



현 정부 들어 일본의 독도영유권 야욕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일본 정부는 히비야 공원에 있던 영토주권 전시관을 올해 1월20일 일반인의 접근이 용이한 긴자선 도라노모역 옆 미쓰이빌딩으로 확대 이전해 "독도가 일본의 고유 영토"라는 교육전시와 영상을 상영하는 등 독도 침탈 야욕을 노골화 하고 있다.



 



또한 초·중·고등학교 국정교과서에도 '독도가 일본의 영토인데 한국이 무단점유 중‘이라는 교육내용을 넣어 자라나는 세대에 거짓역사를 교육하고 있다.



 



(사)대한민국독도협회 전일재 사무총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일본의 ‘다케시마의 날 철폐촉구’ 행사가 취소되어 안타깝다”며 선언문을 통해 “그동안 우리정부는 독도가 국제적 분쟁지역으로 부각되는 것을 우려해 수년간 일괄되게 조용한 외교정책을 실시해 왔지만, 조용한 외교정책으로 얻은 외교적 실리는 없고 꾸준한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으로 독도가 국제적 분쟁지역으로 기정사실화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정부차원의 강력한 독도정책을 실시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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