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대한민국독도협회 회장 전일재입니다.
독도 일을 시작한 지가 벌써 13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협회 발전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신 모든 임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의 격려와 도움으로 협회는 매년 발전하고 있습니다.
독도는 대한민국의 자존심입니다.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이 점차 강력해지고 있습니다.
일본은 매년 2월 22일 시마네현에서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20년째 진행하고 있으며, 3월에는 ‘독도가 일본 영토인데 한국이 무단 점유 중’이라는 교육내용의 국정교과서를 검정 통과시키고,
4월에는 외교청서에서, 7월에는 방위백서에서 독도를 일본 영토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왜곡된 독도 역사를 배운 일본 청소년들이 기성세대가 되는 10~20년 후에는 일본의 주장이 더욱 체계적으로 강력해질 것입니다.
이에 저희 독도협회는 대한민국의 모든 학생들에게 올바른 독도 교육을 실시하는 것을 사업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매년 더 많은 학생들에게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바른 독도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참여의식과 자긍심을 높이고 ‘독도가 대한민국의 고유영토’임을 세계에 알리는 초석이 될 것입니다.
그 길에 (사)대한민국독도협회가 선봉이 되겠습니다.
일본 스스로 독도를 포기하는 날까지 독도가 대한민국의 고유영토임을 알리고,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